폴린 보르게제 공주(Pauline Borghese, 1780년 10월 20일 코르시카 아작시오 ~ 1825년 6월 9일 이탈리아 피렌체)는 샤를마리 보나파르트와 마리아레티치아 라몰리노의 둘째 딸로, 태어날 당시 이름은 파올레타(Paoletta)였습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여동생들 중 가장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것으로 유명하며, 무엇보다 형 나폴레옹이 가장 아끼던 동생이기도 했습니다.청년 시절그녀의 어린 시절에 대해 알려진 기록은 많지 않습니다. 1793년, 13세였던 폴린은 혁명 정국 속에서 가족의 선택에 따라 어머니와 형제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