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crossbow)은 라틴어 아르쿠발리스타(arcuballista)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활을 개머리판(몸통)에 장착하고 볼트라고 불리는 화살을 발사하는 투사 무기입니다. 일반적·기계적 원리 석궁의 원리는 간단히 말해 활의 시위 장력을 사수의 근력이 아니라 아르비에(arbier)라고 불리는 단단한 부품으로 유지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이 부품은 화살을 받치고, 시위를 걸어두었다가, 발사 순간 간단한 기구를 통해 놓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개선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가져왔습니다. 시위를 당긴 후에는 조준하는 동안 더 이상 힘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