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우스타샤 정권과 첫 번째 학살 수용소1941년 4월 말, 크로아티아의 파시스트 정권인 우스타샤(Ustaše)는 세르비아인, 유대인, 롬족을 수감하기 위한 최초의 학살 수용소를 설립했습니다. 불과 며칠 전인 4월 10일, 정권 수반 안테 파벨리치는 히틀러와 무솔리니의 지원 아래 독립 크로아티아 국가의 수립을 선포한 바 있었습니다.다니차 수용소: 14명당 반 킬로그램의 빵4월 19일, 죄수 300명을 실은 첫 열차가 다니차(Danica) 수용소에 도착했습니다. 5월 중순에는 수용자 수가 열 배로 늘었고, 6월에는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