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리아-라마조네 에트루리아 묘지 유적에서 작업 중인 발굴팀. ⓒ PRESS SERVICE코르시카에서 발견된 새로운 에트루리아 무덤기원전 8세기 이탈리아 반도에서 탄생한 에트루리아 문명은 코르시카 섬까지 그 영향력을 뻗쳤습니다. 프랑스 국립예방고고학연구소(Inrap) 발굴팀이 알레리아(Aleria)에서 새로운 무덤을 발굴하면서 이러한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유적은 라마조네(Lamajone)라고 불리는 민간 부지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에서는 이전 발굴을 통해 고대 통행로와 로마 시대 묘지가 이미 확인된 바 있습니다.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