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역사에서 마이오리다데 쿠데타(Golpe da Maioridade), 즉 성년 조기 선언은 1840년 7월 23일 당시 14세였던 페드루 2세(D. Pedro II)의 황제 즉위를 보장한 정치적 사건입니다.성년 연령을 앞당긴 이 조치는 브라질이 섭정들에 의해 통치되던 섭정 시대(1831~1840)를 종식시키려는 자유당의 핵심 전략이었습니다.이러한 상황은 초대 황제 페드루 1세, 즉 페드루 2세의 아버지가 제위에서 물러나면서 비롯되었습니다. 당시 왕위 계승자는 겨우 5세에 불과했습니다.그리하여 페드루 지 알칸타라 주앙 카를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