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제1제국의 창건자, 차르 사무엘사무엘(Samuel)은 불가리아의 차르로, 이른바 불가리아 제1제국을 창건한 인물이자 비잔틴 황제 바실리오스 2세 불가록토노스(Vasilios II Bulgaroktonos, 불가리아인 학살자)의 최대 숙적이었다. 그는 불가리아 차르 로마노스-시메온 1세 시절 불가리아 군대의 장군으로 활동한 인물이기도 하다.코미토풀로스 형제의 반란사무엘과 그의 세 형제는 비잔틴에 복무하던 불가리아 출신 관료 니콜라오스 백작(Count Nikolaos)의 후손이었기 때문에 코미토풀로스(Komitopoul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