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마다가스카르의 정치인 지젤 라베사할라(Gisèle Rabesahala, 1929~2011)는 조국의 독립에 평생을 바쳤고, 인권과 민족의 자유를 위해 싸웠으며, 마다가스카르의 문화와 유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녀는 마다가스카르 역사상 최초로 장관직에 오른 여성이기도 합니다.변호사는 무고한 사람을 변호하는 데 헌신해야 한다지젤 라베사할라는 1929년 5월 7일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아바라드라노 지역 출신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 이 섬은 1896년 마지막 여왕 라나발로나 3세가 체포된 이후 프랑스의 식민지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