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샤를 슈발리에(기사) 드 폴라르(Jean Charles de Folard)는 군사사와 전쟁의 기술에서 독보적인 존재다. 그는 1669년 프랑스 아비뇽에서 태어났다. 16세 소년이던 그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와 『내전기』를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아 집을 뛰쳐나와 루이 14세의 프랑스군에 입대했다.카이사르를 읽고 떠난 소년, 전장의 별그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연대 중 하나인 보병연대에 배속되었다. 22세 때 아우크스부르크 동맹 전쟁(9년 전쟁)이 발발했을 때 그는 견습 장교였고, 1년 뒤 소위로 임명되었다.16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