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1461년, 장미전쟁: 헨리 6세 대 에드워드 4세장미전쟁은 1455년에 시작되었지만, 이 왕조 분쟁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앞선 글에서 다룬 에드워드 3세의 왕위 계승 문제와 헨리 볼링브록에 의한 리처드 2세 폐위 사건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헨리 4세의 즉위는 에드워드 3세의 셋째 아들 존 오브 곤트(란카스터 공작)의 후손들이 왕좌에 오르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 계보는 랭커스터 가문으로 알려져 있으며, 헨리 5세가 왕위에 오르면서도 계속해서 왕권을 유지했습니다.요크 가문의 정당성 주장한편, 에드워드 3세의 둘째 아들 클래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