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창설된 제1해병소총대대는 자유 프랑스(Free France) 작전에 처음부터 참여한 부대입니다. 다카르 상륙 작전의 좌절부터 레반트 지역 전투까지 치열한 시기를 거쳤으며, 이후 대공 대대로 개편되어 비르하켐(Bir Hakeim) 요새 진지의 대공 방어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북아프리카 전역 내내 몽고메리 장군의 영국 제8군과 함께 제1자유프랑스사단(1re DFL)의 행보를 따랐고, 1943년에는 사단 소속 기갑 정찰 연대로 재편되었습니다.창설1943년 9월 24일, 북아프리카 해군 출신 자원병들(특히 무선 통신병과 정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