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년 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앞바다에 가라앉은 스페인 배 산호세(San José)호가 마침내 발견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배의 선창에는 무려 200톤에 달하는 금, 은, 에메랄드가 실려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1708년 6월, 카르타헤나 앞바다에서 벌어진 해전 당시의 산호세호. 이 전투에서 배는 보물과 함께 침몰했습니다.트윗으로 알려진 역사적 발견콜롬비아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12월 4일(금) 한 줄의 트윗을 통해 세계가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산호세호 잔해의 발견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침몰로부터 정확히 307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