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타르마 베나지르 부토(Mohtarma Benazir Bhutto, 1953~2007)는 파키스탄의 정치인으로, 파키스탄 현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아버지가 창당한 파키스탄 인민당(PPP)의 지도자였으며, 두 차례에 걸쳐 총리직을 수행했습니다. 2007년 암살당한 그녀는 사후 유엔 인권상을 추서받았습니다.정치 가문의 딸, 아버지의 처형전 대통령 겸 총리였던 줄피카르 알리 부토와 누스라트 이스파하니 부토의 딸인 베나지르 부토는 1953년 6월 21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태어났습니다. 네 자녀 중 장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