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살리아의 피테아스(Pytheas of Massalia)는 고대 세계에서 가장 알려지지 않았지만,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는 미지의 북방 해역을 최초로 항해하여, 연구자들이 오늘날의 아이슬란드로 보고 있는 신비의 섬 툴레(Thule)에 도달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탐험가라는 칭호는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생애와 항해의 배경피테아스는 기원전 4세기 중반경 그리스 도시 마르세유(당시 이름은 마살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가족이나 평소의 삶에 관한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으며, 선원의 아들이라는 소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