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문명이라 불리는 고대 이집트에는 오늘날까지도 과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남아 있습니다. 거대한 피라미드 속 숨겨진 공간, 파라오의 저주, 기록 속에만 존재하는 미지의 왕국, 그리고 정체불명의 미라까지. 이번 글에서는 이집트 고고학을 뒤흔든 대표적인 미스터리들을 살펴봅니다. 기자의 대피라미드 약 4,500년 전, 제4왕조의 파라오 쿠푸(Khufu)에 의해 건설된 기자의 대피라미드는 석회암과 화강암 블록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구조물입니다. 높이 약 139m(458ft), 밑변 폭 약 230m(755ft)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