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도시에 맞선 두 남자스파르타쿠스와 한니발은 로마의 힘이 본격적으로 형성되어 가던 격동의 시대를 살았습니다. 한 사람은 검투사 출신의 노예였고, 다른 한 사람은 카르타고의 위대한 장군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영원한 도시라 불리는 로마 앞에 서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그들이 펼친 전쟁은 어떤 양상으로 흘러갔으며, 어떻게 마무리되었을까요?벤 케인(Ben Kane)의 소설 『스파르타쿠스: 검투사』와 『한니발: 피의 들판』을 읽으면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경품 이벤트 안내이번 이벤트에서는 벤 케인의 최신작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