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속 아마존 여전사의 후손일지도 모르는 인골이 아르메니아 북부에서 발굴되어 고고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골에 남은 다양한 외상의 흔적은 이 여성이 단순한 피해자가 아니라 실제 전투에 나섰던 전사였음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펜테실레아를 찌르는 아킬레우스 — 기원전 6세기 그리스 도기에 그려진 장면 뼈에 새겨진 전투의 상흔 2,500년이 넘는 세월 전, 오늘날 아르메니아 고원에서 한 여성 전사가 전사했을까? 국제 학술지 인터내셔널 저널 오브 오스티오아케올로지(International Journal of Osteoarcha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