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그리스계 마을에서 영웅 기념비 폭파 사건 발생알바니아 사란다(Saranda) 인근 피니케(Phoenikai) 지역의 그리스계 소수민족 마을 크라니아(Krania)에서 재외동포 운동가 티미오스 리올리스(Thymios Lolis)의 기념비가 폭발 장치를 이용해 폭파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강력한 폭발로 기념비는 심각하게 훼손되었으며, 주변 건물들의 창문까지 깨졌습니다. 특히 범인들은 기념비의 콘크리트 받침대에 붉은 페인트로 차메리아(Tsameria)라는 단어를 적어 놓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이 기념비가 표적이 된 것은 이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