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황제가 된 콘스탄티누스, 새 수도의 선택서기 324년, 콘스탄티누스는 동방 황제 리키니우스를 격파하며 로마 세계의 유일한 통치자가 되었습니다. 이 승리로 사두정치(테트라키아) 시대는 막을 내렸고, 그는 디오클레티아누스 이후 처음으로 제국을 단독으로 다스리는 황제가 되었습니다.흥미롭게도 리키니우스(콘스탄티누스의 누이 콘스탄티아와 결혼한 인물)가 최종적으로 패배하고 항복한 장소는 바로 보스포루스 해협 입구에 자리한 고대 그리스 식민지 비잔티움이었습니다. 이곳은 동유럽, 발칸반도, 에게해, 지중해를 잇는 항로를 장악할 수 있는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