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 문화유산에도 망명권 적용 발표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2015년 11월 17일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제70차 총회 기조연설에서, 예술 작품과 세계문화유산에도 망명권을 부여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2015년 11월 17일 유네스코 총회에서 연설하는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망명(쉼터) — 올랑드 대통령은 연설에서 망명권은 사람에게 적용되지만, 작품 즉 세계유산에도 망명이 적용된다. 이를 위해 플뢰르 펠르랭 문화부 장관이 국회 통과를 주관할 창작의 자유법에 이 조항이 포함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