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마 그레세는 여러 강제 수용소에서 여성 수용구역의 감독관으로 근무하며 수백 명의 여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잔혹한 사디스트였습니다. 수용자들은 그녀를 죽음의 천사, 아름다운 야수, 벨젠의 말이라 불렀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그녀는 재판에 회부되어 겨우 22세의 나이에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끝까지 뉘우침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12세 때 그녀의 성노예가 되었던 한 여성이 이르마 그레세의 이야기를 증언합니다.당신은 미모 때문에 고통받은 여성을 몇 명이나 만나봤나요?미모가 도움이 된 사람보다는 적겠지요. 하지만 들어건 바로는 당신이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