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 국가보안의 최고 책임자였던 하인리히 히믈러(Heinrich Himmler)는 강제수용소 내부에 매춘업소를 설립하는 일을 직접 장려했습니다. 이는 나치 체제가 저지른 수많은 범죄 가운데도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인간성을 짓밟은 제도 중 하나였습니다.글: 라이너 소우사(Rainer Sousa)아리안 우월론을 뒷받침하려던 나치의 의학적 시도나치즘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 아리안 종족이 지구상 다른 민족들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여러 과학 연구가 정부 주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신체의 특성과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