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은 논할 수 없다? 하지만 과거의 미는 그냥 끔찍했다흔히 취향을 따지지 마라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과거 사람들의 미에 대한 취향은 현대인의 눈으로 보면 단순히 다른 수준이 아니라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이번 특집에서는 약 100년 전, 우리 조상들이 어떤 것을 아름답다고 여겼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날의 미의 기준과 비교하면 얼마나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해 보세요.그 시절 아름다움이란…8. 코르셋이 만들어낸 부자연스러운 몸매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완벽한 몸매는 자연스러운 신체로는 절대 만들어질 수 없는 비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