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는 겉으로는 엄격해 보였지만, 그 이면에는 권력과 정욕이 얽힌 파란만장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습니다. 오늘날 배신당한 사람에게 뿔을 꽂았다고 표현하는 관습은 바로 이 중세 시대에서 비롯되었습니다.뿔을 꽂는다는 표현의 기원을 찾아서이전에 필스 오브 히스토리(Pills of History)에 발표했던 글에 이어, 이번에는 에밀리아노 아미치(Emiliano Amici)가 자신의 블로그 sguardosulmedioevo.org에 게재한 글을 소개합니다. 두 글 모두 뿔을 꽂는다는 표현의 기원을 다루고 있으며, 에밀리아노의 글은 여기에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