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에게도 자리가 없는 나라파키스탄 건국 이후 이 글이 쓰인 2019년까지 파키스탄 국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단 두 명뿐이다. 첫 번째는 물리학자 압두스 살람 박사이고, 두 번째는 스와트 지역 밍고라 시 출신의 말랄라 유수프자이다.그런데 압두스 살람 박사는 아마디야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파키스탄은 그를 자국민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말랄라 유수프자이는 탈레반 테러리스트들에게 살해 대상으로 지목되기까지 했다. 세계 최고의 영예를 안은 인물조차 자국에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것이 파키스탄의 현실이다.오사마 빈 라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