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아메리칸 YF-107 울트라 세이버(Ultra Saber)는 1950년대 미국에서 F-100 슈퍼 세이버를 기반으로 개발된 시제 전투기입니다. 단 3대만 제작되었으며, 특히 미국 항공자문위원회(NACA)에서 운용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개발 배경 노스아메리칸 사는 1953년부터 미 공군에 전투폭격기를 공급하기 위해 자체 자금으로 YF-107 울트라 세이버의 개발에 착수했으며, 처음에는 제작사 명칭인 NAA-212로 불렸습니다. 이 기체는 터보젯 엔진을 동체 상부에 장착한 파격적인 구조로 인해 등장 초기부터 큰 주목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