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490년~479년그리스, 페르시아의 침공을 받다이 시기는 페르시아 전쟁의 막이 오르는 순간입니다. 그리스 도시 국가들은 침략에 맞서 용감히 싸웠고, 마라톤에서 벌어진 처절한 전투 끝에 페르시아군을 크게 무찌릅니다. 승전 소식을 아테네에 전하기 위해 한 병사가 약 32km를 달려 결국 탈진으로 목숨을 잃었다는 일화가 전해지며, 오늘날의 마라톤 경주는 바로 이 유명한 사건에서 이름을 따온 것입니다. 기원전 480년경 페르시아는 다시 공세에 나섰고, 아테네 도시를 파괴했습니다.기원전 461년~429년페리클레스, 아테네를 통치하다페